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 포럼이 지난 12월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이사장 진용식 목사, 유대연)가 주관했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하나님의교회피해대책전국연합, JMS피해대책전국연합, 한농복구회피해모임, 통일교대책협의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이비종교, 규제법, 포럼 관련기사 [ 전체 ] 유사종교 피해대책 범국민연대, 사이비종교 법적 규제 촉구 [ 교계/세미나 ] 이단 예방과 대처를 위한 움직임들 [ 전체 ]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 목회자 이단사이비 대책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