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후기에 ‘뿌리’를 내리고, 6.25전쟁 전후시기에 전국적으로 ‘확장’한 개신교계 사이비종교들은, 민주화와 산업화시기를 거치면서 ‘성장’한 후, 코로나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온라인 및 하이브리드 유형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사이비종교, 법적규제 관련기사 [ 전체 ] 하이브리드 이단의 시대 [ 전체 ] 표절과 도용의 시대 [ 전체 ] 가해자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