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유무한 목사)가 이단 규정 관련 용어를 통일하기로 협의했다. 교단마다 이단 규정과 관련된 용어가 상이해 한국교회 안에 혼란이 있다는 취지에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단규정용어, 예성, 예장백석대신 관련기사 [ 전체 ]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이단 규정 용어 논의 [ 전체 ] 예장통합과 합동, 이단·사이비 대책 관련 세미나 개최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특별기자회견 통해 인터콥 문제점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