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가 지난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학교 미래관에서 개최됐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탁지일 소장)가 주관한 이 세미나에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각 대학의 선교단체 간사, 교목실, 기독교 동아리 리더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부산, 탁지일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부기총·부산성시화, 이단 광고 게재 일간지 강경 대응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 [ 신천지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신천지를 파헤치다』 출간 기념 유튜브 북콘서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