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가 지난 6월 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1차 임시총회를 열고, 연합기관 기관 통합안을 재투표 끝에 가결했다. 문제는 기존에 한기총 내부에 존재하는 이단 논란이 있는 단체도 그대로 자격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연합기관, 통합 관련기사 [ 전체 ] 이단문제 외면, 연합기관 통합 우려 [ 교계/세미나 ] 연합기관 통합, 이단 문제 해결이 관건 [ 교계/세미나 ] 한기총, 김노아, 최바울, 예장부흥(설립자 변승우) 임원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