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가 JMS 신도의 저작물 관련 고소에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현대종교는 지난 2018년 12월호 표지에 JMS 정명석 관련 사진을 합성하여 게시했다는 이유로 JMS 신도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탁지원, 탁지일, JMS, 저작권위반, 혐의없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한국교회, 개혁의 주체인가 개혁의 대상인가 [ 하나님의교회 ] 미국 반(反)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이트 개설 [ 교계/세미나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단대책위원회 이단경계 및 이단대처협력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