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후원자 양희삼 목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카타콤교회 담임이며, 예배의 향기 대표를 맡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양희삼, 카타콤교회, 예배의 향기, 카타콤TV 관련기사 [ 전체 ]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 전체 ] 하나님 발끝에 채여 한 걸음 한 걸음 [ 전체 ] 예배는 목숨을 내놓고 드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