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가 지난 8월 3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예장고신 총회회관에서 <종교 사기 집단 신천지의 국내외 포교 대처와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진용식 목사한상협 대표회장, 신현욱 목사(한상협 구리상담소장), 홍연호 대표(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의 발제와 김종한 목사(한상협 부회장)의 성명서 낭독이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진용식, 신천지, 이만희, 기자회견 관련기사 [ 신천지 ]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5) [ 신천지 ] 비기독교인 노리는 신천지 [ 신천지 ]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