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재덕 소장입니다. 더운 여름 무사히 잘 지내셨나요? 날이 한풀 꺾여서 살만하긴 한데, 저는 요새 왜 이리 잠이 쏟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점심 먹고 오후가 되면 나른 해져서 잠이 솔솔 쏟아집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윤재덕, 종말론사무소, 이만희, 이단대처 관련기사 [ 신천지 ] 복음을 즐겁게 이야기하기 [ 신천지 ] 어떻게든 탈퇴만 시키면 된다? [ 신천지 ] 다른 문제, 같은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