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언제나 감정이 이성을 이깁니다. 머리로는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도무지 그럴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함께 꿈꿔왔던 사랑하는 그녀가 신천지라는 것을 알게 된 후, P군의 미래는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조하나, 신천지, 부산성시화이단상담실, 상담, 간사 관련기사 [ 신천지 ] 세 번의 신천지 입교와 세 번의 신천지 탈퇴 [ 신천지 ] 신천지로 인한 이혼 위기를 극복한 부부 [ 신천지 ] 가족을 되찾기 위한 전쟁 그리고 승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