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김상수 집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IT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현재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를 출석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김상수, 홈페이지, 동안교회, IT 후원자 관련기사 [ 전체 ]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 전체 ] 하나님 발끝에 채여 한 걸음 한 걸음 [ 전체 ] 예배는 목숨을 내놓고 드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