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신천지 입교와 두 번의 신천지 탈퇴를 반복한 K 집사님은 이 끊임없 는 악순환을 완전히 정리하고자 두렵고 무서운 마음을 억누르고 상담실을 스 스로 찾아오셨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조하나, 입교, 상담실, 이만희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로 인한 이혼 위기를 극복한 부부 [ 신천지 ] 가족을 되찾기 위한 전쟁 그리고 승전가 [ 신천지 ] 신천지에 빠진 아내와 남매 그리고 회복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