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여러분! 한 달이 금세 지나버렸고, 현대종교의 마감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저는 요새 마태복음 13장을 가지고 씨름하느라 아무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해뜨고 해질 때까지 책상에 앉아 이걸 어떻게 하면 잘 설명할 수 있을까만 고민 중이고 조만간 생각의 결과물이 유튜브에 업로드 될 거예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윤재덕, 복음, 신천지, 종말론 사무소, 유튜브 관련기사 [ 신천지 ] 어떻게든 탈퇴만 시키면 된다? [ 신천지 ] 다른 문제, 같은 해답 [ 신천지 ] 벌거벗은 베데스다의 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