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이단 · 사이비 언론사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교회와신앙」 부국장 장운철 기자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쓴 『천국비밀 요한계시록의 실상』(신천지, 2005)을 분석한 『신천지 요한계시록의 실상 大해부 - 신천지 교리 분석과 요한계시록의 올바른 주해』(기독교포털뉴스, 2019)를 출간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30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다사랑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요한계시록, 장운철, 「교회와신앙」, 이만희 관련기사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5) [ 신천지 ] 비기독교인 노리는 신천지 [ 신천지 ]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