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후원자이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우성훈 집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A 그룹에서 보험 관련 업무를 맡아보는 그는 현재 산성교회(담임 박명진 목사)를 출석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우성훈, 산성교회, 에클레시아, 후원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하나님 발끝에 채여 한 걸음 한 걸음 [ 전체 ] 예배는 목숨을 내놓고 드리는 것 [ 전체 ] 어제의 수고, 오늘의 열심, 내일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