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후원자인 김유정 사모를 인터뷰했다. 한국전통문화진흥협회 떡앤떡공예 중국 상해지사 유정궁(柔精宮)대표이며, 목회자 사모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유정, 중국 상해, 유정궁, 후원자, 중국 상하이한인연합교회 관련기사 [ 전체 ] 예배는 목숨을 내놓고 드리는 것 [ 전체 ] 어제의 수고, 오늘의 열심, 내일의 희망 [ 전체 ] 하나님 발끝에 채여 한 걸음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