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우리 가족을 살려주세요”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고개를 떨어뜨린 C 장로님을 바라보는 저의 마음도 먹먹해지긴 마찬가지였습니다. 한 교회를 30년 가까이 같이 섬긴 권사 직분의 아내, 하나님의 아들로 서원해 신학대를 다니고 있던 아들, 교회 반주자로 섬기고 있던 딸이 신천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날, 장로님의 세상은 암흑과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실, 권남궤, 신천지, 피해자, 강제개종교육 관련기사 [ 신천지 ] 2019 신천지 동향 분석 [ 신천지 ] 신천지 종교사기 처벌촉구 및 피해자 청춘반환소송 기자회견 개최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신도 착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