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 자매 여러분! 컴퓨터 앞에서 여러분에게 글을 쓰고 있는 여기는 2019년 4월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저희 유초등부 아이들과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게 갠 하늘 아래서, 건물 하나 보이지 않는 벌판에 누워있자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하더군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인성교육, 정동섭 교수 관련기사 [ 구원파 ] 박옥수 구원파의 인성교육(mindset education)은 중단시켜야 할 교육 프로그램이다(1)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해외 목회자 세미나로 미혹 [ 구원파 ]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