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는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를 인수한 이후 대학을 포교의 거점으로 삼으려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천대학교를 앞세운 기소선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신학과를 신설하고 마인드 교육 강사를 채용하는 등 구원파 교리를 본격적으로 전파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김천대, 기소선 관련기사 [ 기소선 ] 기쁜소식강남교회 탐방기 [ 기소선 ] 구원파 박옥수의 교리와 딸 박은숙의 범죄 [ 기소선 ] 김천대, 구원파 교육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