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곳곳에서 ‘성막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다양한 이름의 언론사 혹은기독교기관 주최로 개최된다는 전단지가 교회에 주차된 차량에 남겨지는 등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가 진행되고 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성막전시회,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관련기사 [ 기쁜소식선교회 ] 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 분석 [ 기쁜소식선교회 ] 박옥수 딸 박은숙, 아동학대살해 혐의 25년 형 확정 [ 기쁜소식선교회 ] 박옥수 구원파의 거점으로 변한 김천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