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기쁜소식인천교회(담임 박영준 목사)에서 한 여고생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 사건은 “그것이 알고 싶다”와 “추적 60분”을 통해 보도되었으며, 방송을 통해 그라시아스합창단(단장 박은숙)에 대한 증언과 녹취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내용에는 박은숙 단장이 단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는 합창단을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순회하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강행했다. 박옥수는 다수의 언론과 인터뷰하며 합창단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박은숙, 기소선 관련기사 [ 기소선 ] 기쁜소식강남교회 탐방기 [ 기소선 ] 구원파 박옥수의 교리와 딸 박은숙의 범죄 [ 기소선 ] 김천대, 구원파 교육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