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통일교의 성지이자 한학자의 거점인 천원궁 입궁식이 열리고, 손자인 문신출과 문신흥이 공식적인 후계자로 지명되었다. 한학자 통일교의 후계자로 지명된 문신출과 문신흥의 이야기는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선명의 맏며느리이자 장남 문효진의 아내였던 홍난숙은 1995년 다섯 명의 자녀를 데리고 문선명 집에서 탈출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신출, 문신흥, 한학자 관련기사 [ 통일교 ]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RF Summit)와 통일교 [ 통일교 ] 신도들에게 한학자 신격화 각인 중 [ 통일교 ] 통일교 후계자 문신출과 문신흥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