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 어느 날, 조성현 PD가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의 연구실에 찾아왔다. 이단, 사이비 단체의 행태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물을 준비하고 있는데, 조언을 듣고 싶다고 했다. 사이비종교에 관련된 ‘가족사’를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했다. 그렇게 <나는 신이다>가 OTT 넷플릭스를 통해 세상에 공개됐고, 파장은 거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정조은 관련기사 [ JMS ] 나는 생존자다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 [ JMS ] JMS에서 4년간 상록수로 활동하던 청년의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