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가 4월 13일 초대형 종교시설인 천원궁 입궁식을 거행했다. 이번 입궁식은 한학자 신격화를 전면에 내세운 3단계 의례로 진행됐으며, 문신출·문신흥 형제를 후계자로 공식화하는 절차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신출, 문신흥, 한학자 관련기사 [ 통일교 ]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RF Summit)와 통일교 [ 통일교 ] 신도들에게 한학자 신격화 각인 중 [ 통일교 ] 통일교 후계자 문신출과 문신흥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