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 포교 거점으로 활용되면서 구성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종 권유가 있었다는 제보가 계속되고 있으며, 한 신입생은 결국 학교를 떠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구원파 관련기사 [ 기쁜소식선교회 ]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은숙 단장 구속에도 활동 지속 [ 기쁜소식선교회 ] 김천대학교, 구원파 교리 교육 본격화 [ 기쁜소식선교호 ] 기쁜소식강남교회 탐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