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때 박옥수를 처음 만났다. 장로교 교단에서 목회하던 그의 아버지가 여름성경학교 강사로 박옥수를 초청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듬해인 1978년, 박옥수의 영향을 받은 그의 부모는 장로교를 떠나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기소선)로 들어갔다. 그는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고, 특별한 이유나 선택권 없이 부모를 따라 기소선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승기 목사는 30여 년을 박옥수와 함께하게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기쁜소식선교회, 구원파 관련기사 [ 기쁜소식선교회 ]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은숙 단장 구속에도 활동 지속 [ 기쁜소식선교회 ] 김천대학교, 구원파 교리 교육 본격화 [ 기쁜소식선교호 ] 기쁜소식강남교회 탐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