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가 세광중앙교회 담임 김노아(김풍일)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제명했다. 한기총은 지난 7월 7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34-2차 임원회 때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김노아, 한교연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김노아 감싸던 한기총 이제 와서 왜? [ 교계/세미나 ] 연합기관 통합, 이단 문제 해결이 관건 [ 이단/말 많은 단체 ] 멈추지 않는 김노아(김풍일) 이단 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