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가 이승현 전 담임목사 140억 횡령 건으로 당회 측과 공동의회 측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공동의회 당일 7월 1일 새벽, 양측 신도들의 무력 충돌과 현장에서 최루가스액을 뿌리는 일이 발생했고, 전기충격기가 발견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횡령, 갈등, 이승현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현장취재] 140억 횡령 논란의 평강제일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분란, 박윤식 영상 설교로 대체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당회장 연임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