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된 고(故)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가 결국 구속됐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9년 만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유병언, 유혁기, 세모그룹 관련기사 [ 구원파 ] 美법원, 세월호 유병언 차남 송환 거부요청 ‘기각’ [ 구원파 ] 美 법원, 유병언 차남 유혁기 한국 송환 결정 [ 구원파 ] 프랑스 대법원, 유병언 장녀 한국 인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