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의 정명석과 정조은 등 성폭행 공범들의 공판이 진행 중이다. 대부분 공소사실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조은, 재판, 공판 관련기사 [ JMS ] JMS 신도들, 서울시청 대로에서 대규모 시위 [ JMS ] JMS 정명석, 2인자 정조은 재판 순항 [ JMS ] [속보] JMS 2인자 정조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