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통일교 측으로부터 200만 달러(약 25억 4000만 원)의 강연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트럼프, 강연, 강연료 관련기사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특별연설 [ 통일교 ] 통일교 유관기관들의 공생 [ 통일교 ] 일본에서 일어난 트럼프 지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