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7일 특수 폭행, 특수 감금, 사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 신옥주의 수감생활이 시작되면서, 은혜로교회로 인한 폐해 역시 끝날 줄 알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광고기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모든 여자들아, 교회에서 잠잠하라” 전면 광고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국내외 최근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징역 7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