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라 한농복구회(대표 정석동) 브라질 지부 관계자가, 어린이 5명이 사망한 사건이 신에게 드린 것을 의미하는 ‘봉천 예물’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4월 브라질 지부 “돌나라 오아시스”에서 정화조 설치를 위해 공사가 이뤄지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돌나라한농복구회, 브라질, 돌나라오아시스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농복구회 브라질 농장서 한국 국적 어린이 5명 매몰 사망 [ 이단/말 많은 단체 ] 십계석국총회, 박명호 신격화 뮤지컬 공연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농복구회 박명호, 모욕죄로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