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피해 여성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JMS 정명석 성범죄 행각을 폭로하고 고소를 진행했다. 이후 수개월이 지나도록 수사에 진척이 없어 엑소더스를 비롯 여러 단체에서 수사 촉구를 호소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성범죄 관련기사 [ JMS ] 현직 교수와 JMS 교주의 전쟁, 잊혀진 계절 [ JMS ] 네이버카페 ‘가나안’의 김경천 목사를 만나다 [ JMS ] 김경천 목사, JMS 저작물 관련 민사소송 최종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