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하남 감일지구 종교부지(종5)를 최초 불법 전매했다는 의혹이 계속해서 제시되는 가운데, 18억 원의 프리미엄을 제공했다는 구체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종5를 최초 분양받았던 대원사가 하나님의교회에게 전매할 당시의 계약서로 추정되는 문서엔 “프리미엄 18억 원으로 한다”, “그 금원의 지급은 현금 5억 원, 수표 13억 원으로 하고 정상적인 기부금으로 영수처리하기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종교부지, 감일지구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남시 감일지구, 하나님의교회 건축 허가 우려 [ 하나님의교회 ] 하남시,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가 처분 [ 하나님의교회 ] 하남 감일지구 엄마부대, 하나님의 교회 건축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