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신천지 맛디아지파 소속인 서산교회의 신도였던 탈퇴자 3명이 신천지로부터 모략포교를 당해 피해를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들을 속여서 포교한 신천지 신도들과 서산교회를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노컷뉴스, CBS 관련기사 [ 신천지 ] 종교사기 잡는 청춘반환소송 [ 신천지 ] 신천지 사기포교처벌법안 제정 촉구 기자회견 [ 신천지 ] 신천지 탈퇴자들의 잃어버린 청춘, 반환 물꼬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