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어느 날 큰아들이 드라이브를 가자며 데리고 간 곳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사복음교회였습니다. 첫날 목사는 “왜 이제 왔냐? 넌 내 딸이다, 너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안수기도를 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복음교회, 박경호, 안수기도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유튜브 채널 속의 자극적인 음모론들 [ 이단/말 많은 단체 ] 휴거 날짜 계산하는 유튜브 <치킨게임>, 그 후 [ 전체 ] 유튜브 강의에 빠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