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가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의 3남 문현진이 의장으로 있는 글로벌피스재단에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지난 10월 5일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 카운티의 지역 사회의 가정 폭력 및 테러 예방을 목표로 보조금을 약속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미국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와 문형진의 후계전쟁 [ 통일교 ] 통일교 유관기관들의 공생 [ 통일교 ] 문형진과 문현진 유튜브 통해 어머니 한학자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