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기관의 통합을 위한 모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 한교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연) 세 기관이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교총, 한기총, 한교연, 연합기관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한교총, 인터콥의 반사회적 행태 개선 촉구 성명 발표 [ 교계/세미나 ] 한기총, 김노아, 최바울, 예장부흥(설립자 변승우) 임원 선출 [ 신천지 ] 교계, 신천지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