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가 수원 세류동에 새로운 단독건물을 올렸다. 수원 광교 신도시, 호매실지구에 이어 수원에만 세 번째 단독건물을 건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수원, 단독건물, 건축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남시,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 비방하는 일간지 광고에 반박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의 기성교회 매입 전략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적극적인 교회 매입 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