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신 교단에서 2009년 이단으로 결의한 인천주님의교회(김용두 목사) 교인들이 김 목사의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김 목사의 독자적인 운영과 깨끗하지 않은 재정 문제를 지적했다. 일부 교인들이 이러한 문제를 김 목사에게 전달 했으나 교회에서 제명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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