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보은 등에 건물을 매입해 합숙하는 전능신교(대표 양향빈, 전능하신하나님교회)가 집단감염의 근원이 되진 않을까 지역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전능신교는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보은군 산외면 길탕리·신정리 등 세 곳에 거점을 마련해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