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총학생회 회장과 부회장이 사의를 표했다. 부회장이 신천지 신도라는 논란이 제기되면서, 일부 학생들 사이에 탄핵 요구가 있었다. 부회장은 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를 하겠다고 전했다. 다음날 회장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사실상 총학생회가 해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