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IYF(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 설립자 박옥수) 월드문화캠프’에 세계 대학생 400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 청년 대학생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IYF 측은 월드문화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고, 박옥수씨가 강사로 나선 마인드 강연을 실시했다.
IYF 측 홈페이지에 따르면 월드문화캠프 행사엔 “전 세계 4000여 명의 청소년, 20여 개국 청소년부 장 · 차관 및 대학 총장, 그리고 전 세계 목회자 3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한편 IYF 월드문화캠프는 지난 7월 3일 부산 해운대 개막식을 시작으로 파주(임진각 평화누리 APEC 하우스),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 김천(IYF 센터), 영동(송호솔밭캠핑장)등 2주간에 걸친 순회행사를 한 후 14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폐막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