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교단총회장 배굉호 목사)에서 지난 8월 3일 이단대책위원회 상담소장과 법률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배굉호 총회장은 상담소장에는 서영국 목사(생명샘교회), 법률자문위원으로는 박용길 변호사(대구성산교회), 최재웅 변호사(남서울교회), 박기준 변호사(본지 편집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총회장 이성희 목사)은 이성희 총회장이 지난 8월 6일 이단경계주일을 맞이하여 목회서신을 전했다. “이단사이비집단들은 한국교회를 위협하고 많은 주의 자녀들을 미혹하고 있다”며 “여러 교회가 분열과 아픔을 경험, 수많은 성도들의 가정이 파괴되었다”고 밝혔다. 이 총회장은 이단예방교육, 성경에 기초한 교리교육을 부탁했고, 총회 산하 교회와 기관들의 유기적인 소통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