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주년을 맞은 통일교 세계회장 문형진씨가 지난 1월 18일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2007년 통일교 본부교회 당회장을 시작으로 통일교 후계 구도에 얼굴을 내민 문씨는 현재 통일교 종교부문의 가장 유력한 후계자로 점쳐지고 있다. 문씨는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매우 이례적으로 현재 통일교 교세를 밝히기도 해, “문형진시대의 통일교”가 어떤 모습을 갖춰져 갈지 주목 되고 있다.
검색어: 통일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