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 사이비대책위원회(한기총 이대위)의 이단해제 논란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변승우씨, 장재형씨 이단해제와 관련, 각 교단으로부터 강력한 항의와 지탄을 받은 한기총 이대위는 한기총 실행위원의 결의에 따라 ‘해체’국면을 맞게 된 것이다. 최근까지 한기총 이대위 논란의 현장을 정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