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은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주님이 오시기 전에 복음을 전해야 할 마지막 거인이다. 필자는 20년 전 영국에서 공부하면서『위대한 심판』The Great Reckoning 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의 저자는 “다가올 세대에는 칼 막스의 공산주의는 가고 그 자리는 무함마드의 이슬람이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