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기독교연합회 이단상담소장 이재훈 목사가 테러를 당했다. 지난 2010년 12월 11일 새벽, 가족 모두가 잠든 시간 신원미상의 괴한들이 이 목사 사택으로 성인주먹보타 큰 돌 다섯 개를 던지고 이 목사의 차량 주유구에 설탕을 넣고 도주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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