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일 동경 모처에서 열린 일본“전국 영감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의 전국 집회에 대해 본지 2011년 1월호를 통해 소개했다. 그 중 통일교 탈퇴신도와 가족의 체험담을 통해 현재 일본의 통일교 피해현황을 알 수 있었다. 한 탈퇴신도는 “지금은 한 사람의 인생을 먹이로 하는 통일교에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고액 상품을 판매했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 통일교에 빠 진사람들을구출하려는분들의힘이되고싶다.”고말했다.